




대한민국에서 내 집 마련을 준비하거나 전월세 매물, 그리고 최신 아파트 시세를 확인할 때 가장 먼저 방문하는 곳이 바로 네이버 부동산입니다. 하지만 매번 포털 사이트 메인 화면을 거쳐 부동산 탭을 찾아 들어가는 과정은 은근히 번거롭고 시간이 걸립니다.
특히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급매물을 선점하거나 관심 지역의 호가 변화를 빠르게 파악해야 할 때, 클릭 한 번으로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두면 남들보다 한발 앞서 정보를 선점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복잡한 검색 과정 없이 단 1초 만에 매물 지도로 이동할 수 있는 네이버 부동산 바로가기 설정 방법 5가지를 보기 좋게 정리해 드립니다.
1. 크롬 브라우저를 활용하여 PC 바탕화면에 전용 아이콘 생성하기





컴퓨터를 켜자마자 바탕화면에서 네이버 부동산 지도로 곧장 접속하고 싶다면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전용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크롬 브라우저를 실행한 뒤 네이버 부동산 메인 페이지 또는 자주 보는 지역의 지도 화면에 접속합니다.
그 상태에서 브라우저 우측 상단에 위치한 점 3개 모양의 메뉴 버튼을 누르고, '저장 및 공유' 메뉴를 거쳐 '바로가기 만들기'를 선택합니다. 새창이 뜨면 바탕화면에 표시될 이름을 입력하고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면 바탕화면에 전용 아이콘이 깔끔하게 생성됩니다.
2. 윈도우 바탕화면 기능을 이용해 수동으로 부동산 링크 아이콘 만들기





브라우저의 설정 메뉴를 일일이 찾아 들어가는 방법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윈도우 바탕화면 자체 기능을 이용해 마우스 클릭 몇 번만으로 간단하게 아이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컴퓨터 바탕화면의 빈 공간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합니다.
나타나는 메뉴에서 '새로 만들기'를 누른 뒤 '바로가기'를 차례대로 선택합니다. 항목 위치 입력 창이 나타나면 네이버 부동산의 공식 주소를 입력하고 다음을 누른 뒤, 바로가기 이름에 '네이버 부동산'을 입력하고 마침을 클릭하면 완성됩니다.
3. 웹 브라우저 상단바에 즐겨찾기를 등록하여 작업 중 빠르게 이동하기





컴퓨터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늘어나 지저분해지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면, 인터넷 창 상단에 항상 노출되어 있는 즐겨찾기(북마크)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 대안입니다. 평소 자주 사용하는 인터넷 브라우저를 켜고 네이버 부동산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해당 화면에서 키보드의 즐겨찾기 단축키를 동시에 누르면 즉시 등록 창이 활성화되며, 저장 위치를 상단 북마크바로 지정한 뒤 완료를 누릅니다. 만약 등록한 이후에도 상단에 링크가 보이지 않는다면 표시 단축키를 눌러 북마크바를 항상 켜두시면 됩니다.
4. 갤럭시 스마트폰 홈 화면에 바로가기 추가해 앱처럼 사용하기





모바일 환경에서도 관심 지역의 매물을 수시로 모니터링해야 한다면, 스마트폰 바탕화면에 바로가기 아이콘을 꺼내두어 마치 전용 앱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에 내장된 삼성 인터넷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네이버 부동산에 접속합니다.
화면 우측 하단에 가로줄 3개 모양으로 생긴 메뉴 버튼을 터치한 후, 나타나는 항목 중에서 '현재 페이지 추가'를 선택합니다. 이어지는 팝업 창에서 '홈 화면'을 선택하고 추가 버튼을 최종적으로 누르면 바탕화면에 다이렉트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5. 아이폰 사파리 브라우저 기능을 이용해 바탕화면에 고정하기
아이폰 사용자분들 역시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사파리(Safari) 브라우저의 기본 내장 기능을 활용하면 홈 화면에 깔끔한 웹 아이콘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사파리 앱을 열고 네이버 부동산 로그인 페이지나 지도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화면 하단 중앙에 위치한 네모 상자에 위로 화살표가 그려진 공유 버튼을 터치한 뒤, 하단으로 스크롤을 내려 '홈 화면에 추가'를 선택합니다. 상단 우측의 추가 버튼을 누르면 아이폰 바탕화면에 고정되어 언제든 터치 한 번으로 시세 확인이 가능해집니다.